'코로나19' 피해 기업 적극 지원

류효종 스마트산업혁신국장이 창원시 기업 지원사항을 발표하고 있다(사진=창원시청).

류효종 스마트산업혁신국장이 창원시 기업 지원사항을 발표하고 있다(사진=창원시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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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강샤론 기자] 창원시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피해 기업의 어려움 해소와 조기 극복을 위한 대책 마련에 전력투구하고 있다고 4일 밝혔다.


스마트혁신산업국은 우선 기업애로해소센터를 통해 공장등록 사업장 4750개 대한 전수조사를 완료했다. 이번 조사를 토대로 기업체의 애로사항을 면밀하게 모니터링하고 사업장에 필요한 현장 지원도 유형별로 추진 중이다.

유형별 지원사항은 ▲마스크 등 보건용품 공급 및 대응 매뉴얼 긴급 배부 ▲산업단지 내 방역 대책 추진 ▲중소 피해기업 자금 지원 강화 ▲피해기업 R&D 지원사업 추진 ▲기업체 경영지속을 위한 추가 대책 추진 ▲정부 건의 및 국비 요청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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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효종 스마트산업혁신 국장은 “산업단지 및 기업의 방역 대응과 경영자금지원 확대 등 어려움 해소에 총력을 다하고 있다”며 “창원시 미래 신성장 사업의 조속한 추진으로 지역경제가 위축되지 않고 변화의 흐름을 만들어 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강샤론 기자 sharon79@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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