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남 신청자 단 2명' 통합당, 광주·전남·전북 후보 추가모집
황교안 미래통합당 대표와 심재철 원내대표 등 의원들이 2일 서울 영등포 중앙당사에서 열린 '현판 제막식'에 참석, 행사를 마친 후 포즈를 취하고 있다./윤동주 기자 doso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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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지은 기자] 미래통합당이 4·15 총선을 맞아 광주와 전남, 전북 등의 지역구 후보자 추천신청을 추가로 모집한다고 4일 밝혔다.
통합당은 이날 공고를 통해 광주, 전남, 전북 전 지역구에서 추가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 단 광주 서구갑, 전남 목포시, 전남 여수시을은 제외한다.
신청서 접수기간은 5일 오후 5시까지다. 신청서 교부 및 접수장소는 미래통합당 기획조정국이며 당비 및 심사료는 각각 90만원, 100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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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당이 이들 호남 지역에 대한 지역구 후보를 추가 모집하는 것은 그동안 광주, 전남, 전북 28개 지역구에서의 후보자 신청이 2명으로 저조했기 때문인 것으로 보인다.
이지은 기자 leez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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