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유현석 기자] 앤씨앤 앤씨앤 close 증권정보 092600 KOSDAQ 현재가 987 전일대비 0 등락률 0.00% 거래량 0 전일가 987 2026.05.14 15:30 기준 관련기사 [e공시 눈에 띄네]코스닥-27일 [클릭 e종목]"앤씨앤, 자율주행 반도체 저가 매수 기회" 앤씨앤 "넥스트칩, Arm과 자율주차 반도체 시장 진출" 은 자회사 넥스트칩이 4일 총 101억원 규모 유상증자를 결정했으며 이 중 51억원은 모회사 앤씨앤이 보통주로 참여하고 50억원은 국내 유수의 VC인 인터베스트에서 전환상환우선주(RCPS)로 참여한다고 밝혔다.


앤씨앤의 출자금 51억원은 지난해 9월의 99억원 출자에 이은 2번째다. 지난해 앤씨앤의주주배정 유상증자액 약 150억원을 계획한대로 모두 넥스트칩 운영자금으로 집행한 것이다. 인터베스트의 출자금 50억원은 넥스트칩의 외부 조달로는 첫 번째 사례다.

이번에 조달된 101억원의 자금으로 넥스트칩은 아파치5를 비롯한 ADAS 향 자동차 반도체의 연구개발에 투자할 예정으로 차량 전장 시장 진입의 동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김경수 앤씨앤 및 넥스트칩 대표는 “이번 첫 외부 투자유치 성공은 넥스트칩의 기술력이 자동차 반도체시장에서 인정받고 있는 증거”라며 “넥스트칩의 우수한 기술력을 바탕으로 자동차 반도체 시장에서 큰 성공을 할 것으로 기대하는 외부 투자자들이 많다"고 말했다. 이어 "올해 상반기 내에 투자 유치가 추가로 진행될 예정이며, 이를 기반으로 보다 적극적인 시장 진입 기회를 만들어 낼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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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스트칩의 차량용 반도체는 지난해 4분기부터 현재 국내외 자동차 회사에 납품을 개시한 바 있으며, 현재 국내외 자동차 업체 및 티어(Tier)1과의 매출 확장을 위해 적극적인 마케팅을 진행하고 있다.


유현석 기자 guspowe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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