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 코로나19 확진자 1명 늘어…신천지 예배 다녀온 30대
[아시아경제 문제원 기자] 경북 포항시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1명 추가됐다.
4일 포항시에 따르면 북구에 사는 33세 여성 A씨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에 따라 포항 확진자는 30명으로 늘었다.
A씨는 지난달 16일 포항 신천지교회 예배를 다녀왔으며, 지난 1일 인후통 등의 증상이 발생한 것으로 조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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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북구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검사를 받았고 전날 확진 판정을 받았다.
문제원 기자 nest2639@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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