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광산소방서, 코로나19 확산 차단 ‘소방행정’ 총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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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광주 광산소방서(서장 문기식)가 코로나19 감염 확산을 차단하기 위해 선제적 소방행정을 추진하고 있다.


2일 광산소방서에 따르면 최근 코로나19 위기단계가 ‘심각’으로 격상됨에 따라 소방안전관리(보조)자 선임자격을 유예하고 실무교육 이수기한을 연장하는 조치를 적극 시행하고 있다.

이번 조치는 코로나19 예방 및 확산 방지 계획에 따라 특정소방대상물 관계인이 불가피하게 강습·실무교육을 미 이수해 받게 되는 불이익을 사전에 방지하기 위해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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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기식 서장은 “소방안전관리(보조)자 선임자격 유예 및 교육이수 기한 연장 조치는 민원인 신청을 우선하되 지역 여건 및 민원인의 건강상태 등을 고려해 직권처리도 가능하다”며 “코로나19 지역사회 감염 확산을 막고 민원인이 불이익 받는 사례가 없도록 적극 안내하겠다”고 말했다.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yjm3070@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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