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안군이 9개 읍·면의 시가지, 다중이용시설, 학교와 종교시설 등 유동인구가 많은 거점 중심으로 방역을 했다. (사진=무안군 제공)

무안군이 9개 읍·면의 시가지, 다중이용시설, 학교와 종교시설 등 유동인구가 많은 거점 중심으로 방역을 했다. (사진=무안군 제공)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서영서 기자] 전남 무안군(군수 김 산)은 목포무안신안축협(축협장 문만식)과 지난 1일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공동방역을 하고 총력 대응에 나섰다고 2일 밝혔다.


최근 ‘코로나19’의 확진자가 전국적으로 급증하며 지역사회 전파가 우려되는 상황에서 주민 불안감을 해소하고 감염원을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목포무안신안축협의 적극적인 협조로 긴급 공동방역을 했다.

군은 목포무안신안축협 방역 차량 9대를 지원받아 9개 읍·면의 시가지, 다중이용시설, 학교와 종교시설 등 유동인구가 많은 거점 중심으로 방역을 했다.


이날 방역에는 김산 군수, 문만식 축협장, 이정운 군 의장을 비롯한 군의원 등 30여 명이 참석했다.

AD

김 산 군수는 “코로나19 대응위기가 심각 단계로 격상됨에 따라 지역사회 감염 차단을 위해 총력 대응하고 있다”며 “군민들께서는 외출을 자제하고 마스크 착용, 손 씻기 등 예방수칙을 준수하고 발열 및 호흡기 증상이 있을 시 보건소 또는 1339로 문의할 것”을 당부했다.


호남취재본부 서영서 기자 newsfact1@naver.com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