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23일 오후 대구시 중구 계명대학교 대구동산병원으로 이송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병원으로 향하고 있다. [이미지출처=연합뉴스]

지난달 23일 오후 대구시 중구 계명대학교 대구동산병원으로 이송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병원으로 향하고 있다. [이미지출처=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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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정동훈 기자]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으로 인한 사망자가 18명까지 늘어났다.


1일 권준욱 중앙방역대책본부 부본부장은 1일 정례브리핑에서 "코로나19 18번째 사망자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사망자는 대구지역에 거주하는 83세 남성으로 뇌경색과 고혈압, 당뇨가 지병이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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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본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기준 국내 코로나19 확진자는 3526명이다.


정동훈 기자 hoon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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