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공항, '25년 이상 베테랑' 구성 공항안전서비스감독관 발대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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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유제훈 기자] 인천국제공항공사는 26일 인천시 중구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 교통센터에서 공항안전서비스감독관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날 발대식에서 임명된 공항안전서비스감독관은 공사에서 25년 이상 근무한 공항 건설 및 운영, 안전분야 전문가 15명으로 구성됐다. 향후 이들은 ▲안전 취약요소 선제적 제거 ▲산업안전재해 예방 등 공항 내 운영 및 건설현장 안전감독 업무를 담당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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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본환 인천공항공사 사장은 "이번 공항안전서비스감독관 운영을 포함해 앞으로 현장중심의 안전경영을 한층 강화함으로써 인천공항을 이용하시는 국내외 여객 분들께 더욱 안전하고 편리한 무결점 공항 서비스를 제공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유제훈 기자 kalamal@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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