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닛케이지수 1.87% 하락 출발…"코로나19 확산세에 투자심리 위축"
심리적 저지선인 2만3000 뚫려
[아시아경제 권재희 기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의 급속한 확산으로 25일 일본 도쿄증시에서 닛케이225지수는 전일대비 1.87%(437.36 포인트) 하락한 2만2949.38에 거래를 시작했다. 토픽스지수도 전일대비 1.93%(32.34 포인트) 내린 1641.66에 장을 출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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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혼게이자이신문은 "심리적 마지노선인 2만3000을 깬건 지난 4일 이후 3주 만"이라며 "이탈리아, 이란 등 아시아 이외의 지역에서 코로나19 감염이 확대되면서 투자자들이 운용 리스크를 회피하려는 움직임이 뚜렷해진 것으로 보인다"고 진단했다.
권재희 기자 jayful@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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