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시청 직원, 코로나19 방역현장서 발열 체크
조규일 시장, 진주역·고속버스터미널 등서 현장점검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손태석 기자] 조규일 진주시장은 23일 오전 진주보건소, 진주역 등을 방문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현장 대응체계를 점검했다.
진주시는 대중교통시설 5곳에 10개조 24명의 공무원을 파견해 승객의 발열를 체크했고 보건소 선별 진료소를 2곳으로 확대해 진료했다.
이날 현장점검은 지난 21일 코로나19 확인자 2명이 발생함에 따라 조 시장이 직접 대중교통시설 및 보건소 선별진료소를 방문해 방역 및 발열체크 등을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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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 시장은 점검 현장에서 "현장 공무원들은 시민 전체의 안전을 지키는 파수꾼이라는 사명감을 가지고, 코로나19 확산 방지에 최선을 다하여 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영남취재본부 손태석 기자 tsson115@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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