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마산의료원 선별진료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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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주철인 기자] 경남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2명이 추가 발생했다. 이로써 경남은 코로나19 확진환자가 총 6명이 됐다.


박성호 경남도 행정부지사는 22일 오전 경남도청 프레스센터에서 브리핑을 열고 "코로나19 검사자 가운데 창원과 합천에서 각각 1명씩 추가 확진자가 나왔다"고 밝혔다.

추가 확진자는 창원시 한마음병원 46세 여성 간호사, 합천군 39세 여성이다. 확진자가 발생한 한마음병원은 전체 병동 폐쇄 절차에 들어갔다. 창원 환자는 마산의료원, 합천 환자는 양산부산대병원 음압병실에 격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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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오전 11시 기준 경남에서 검사를 받고 있는 인원은 195명이며, 잠복기 14일간 자가격리자는 263명이다.

영남취재본부 주철인 기자 lx90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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