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원인 '음성' 판정으로 통제 해제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윤요섭 기자] 부산 부산진경찰서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의심 환자 방문으로 한때 출입이 통제됐다.


21일 부산경찰청에 따르면 20일 오후 7시50분께 부산진경찰서를 방문한 한 민원인이 코로나19 의심 발열 증상을 보여 119구급대에 의해 병원으로 옮겨졌다.

이 민원인은 최근 대구를 방문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경찰서 정문과 민원실 출입을 통제하고 긴급 방역 조치에 들어갔다.

AD

경찰 관계자는 “해당 민원인이 코로나19 음성 판정을 받아 20일 오후 11시께 출입 통제를 해제했다”고 밝혔다.


영남취재본부 윤요섭 기자 ysy051@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