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마니, '라 프리마' 25년 만에 재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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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조유진 기자] 신세계인터내셔날 신세계인터내셔날 close 증권정보 031430 KOSPI 현재가 16,900 전일대비 250 등락률 +1.50% 거래량 301,584 전일가 16,650 2026.05.14 15:30 기준 관련기사 신세계인터, 에르메스 뷰티 팝업…'스몰 럭셔리' 수요 공략 소비심리 위축에도 옷은 산다…패션업계, 4분기 이어 1분기도 반등 돌체앤가바나 뷰티, 색조 힘입어 59% 성장…신제품 출시로 수요 확대 의 이탈리아 대표 명품 브랜드 조르지오 아르마니는 브랜드 최초의 핸드백 '라 프리마'백을 재출시한다.


이탈리아어로 '첫 번째'라는 뜻의 라 프리마는 1995년 디자이너 조르지오 아르마니가 처음으로 디자인한 가방이다.

이 제품은 90년대 오리지널 디자인은 그대로 유지한 채 여성스러운 모습을 부각시켰다. 모든 제품은 이탈리아산 최고급 송아지 가죽을 적용했다.


기존 제품과 동일한 크기의 클래식 숄더백과 라지 숄더, 두 가지 사이즈의 토트, 클러치 등 총 6가지 스타일로 출시되며 화이트, 블랙, 버건디, 카멜,핑크 등 다양한 색상으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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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 프리마 백은 전국 조르지오 아르마니 백화점 매장 및 청담플래그십스토어에서 만나볼 수 있다.


조유진 기자 tin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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