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tvN 드라마 '사랑의 불시착' 최종회 캡처

사진=tvN 드라마 '사랑의 불시착' 최종회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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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연주 인턴기자] '사랑의 불시착'이 tvN 역대 최고 시청률을 경신하며 유종의 미를 거뒀다.


17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16일 방송된 tvN 주말드라마 '사랑의 불시착' 최종회는 전국 유료플랫폼 가입 가구 기준 시청률 21.683%를 기록, 지상파를 포함한 전 채널에서 동시간대 1위를 수성했다.

첫 방송에서 6.1%에 그쳤던 시청률이 꾸준히 상승세를 보이다가 최종회에서 최고 기록을 달성한 것이다.


무엇보다 tvN 드라마 '도깨비'가 기록했던 기존 tvN 시청률 1위 기록인 20.5%를 넘어섰다.

한편, 최종회에서는 현빈(리정혁)과 손예진(윤세리)가 현실적인 문제로 헤어진 상황에서도 변함없이 서로를 그리워하는 이야기가 그려졌다. 드라마는 두 사람이 재회에 성공하는 해피엔딩으로 막을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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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김정현(구승준)의 죽음으로 슬픔에 잠겼던 서지혜(서단)는 마음을 삭이고 글로벌한 첼리스트로 성공을 거두며 희망찬 앞날이 펼쳐질 것을 암시했다.


김연주 인턴기자 yeonju185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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