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세용 구미시장이 황덕순 청와대 일자리수석과 회의를 하고 있다. (사진=구미시 제공)

장세용 구미시장이 황덕순 청와대 일자리수석과 회의를 하고 있다. (사진=구미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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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주철인 기자] 장세용 구미시장이 13일 황덕순 청와대 일자리수석을 방문해 ‘상생형 구미 일자리’의 신속한 추진을 위한 정부의 적극적인 지원을 부탁했다.


장 시장은 황 수석과 만난 자리에서 그동안의 추진현황을 설명하고, 정부의 적극적인 관심과 지원을 요청했다.

황 수석은 “상생형 구미 일자리 추진상황을 관심 있게 보고 있다"며 "애로사항을 함께 고민하고 해결해 나가는 데 적극 노력하겠다”고 했다.


이어 장 시장은 청와대 강기정 정무수석과 유대영 자치발전비서관 등을 만나 상생형 구미 일자리에 대한 당위성을 피력하고 연계사업 국비 지원을 건의했다.

장 시장은 “LG화학의 연내 착공을 통해 구미경제 회복의 전환점을 마련하고, 상생형 구미 일자리로 구미경제 재도약이라는 목적지에 도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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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생형 구미 일자리는 최첨단 소재 산업 이차전지 양극재 생산공장건설을 통해 직간접 고용 1000여 명을 창출하는 투자촉진형 일자리 모델이다.


영남취재본부 주철인 기자 lx90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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