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주소방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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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주철인 기자] 경북 경주의 폐기물 처리시설에서 불이 나 소방당국이 진화에 나섰다.


경북소방본부에 따르면 14일 오전 11시11분께 경주시 강동면의 폐기물처리시설에서 불이 났다.

소방당국은 관할 소방서 가용인력과 장비를 모두 동원하는 대응 1단계를 발령하고 소방차 20여대와 헬기를 투입해 진화작업을 벌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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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방 관계자는 "현재까지 이 불로 인한 인명 피해는 없다"라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주철인 기자 lx90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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