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의 앞날을 위한 발전적인 고민의 계기가 되길 바라

장만채 예비후보 “밸런타인데이보다는 선열에 대한 감사·존경의 날 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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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김춘수 기자] “안중근 의사 사형선고일 110주년을 추모합니다”


장만채 국회의원 예비후보(더불어민주당, 순천)는 14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안중근 의사 사형선고일 110주년을 추모했다.

장만채 예비후보는 “오늘은 연인들끼리 초콜릿을 주고받는 밸런타인데이 라고 한다”면서 “하지만 역사의 한편에서는 우리 조국 대한민국을 대한민국답게 만들기 위해 목숨을 바친 선열들이 계신다”고 피력했다.


그는 “바로 110년 전인 오늘, 안중근 의사는 이토 히로부미를 저격한 죄로 사형을 선고받았다”고 언급했다.

그는 또 “그해 3월 26일 사형이 집행됐지만, 안중근 의사는 옥중에서 동양 평화론을 집필했으며 서예에도 뛰어나 옥중에서 휘호한 많은 유묵이 보물로 지정돼 있기도 하다”고 강조했다.


장 예비후보는 “오늘 하루 좋아하는 사람들끼리 초콜릿을 주고받더라도 오늘의 대한민국을 바로 세우기 위해서 생명조차 아끼지 않으신 선열들, 특히 안중근 의사를 추모하면서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가졌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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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마지막으로 “이 시대의 우리는 무엇으로 대한민국의 앞날을 밝혀 나갈 수 있을지 발전적인 고민을 해보는 날이 됐으면 한다”고 덧붙였다.


호남취재본부 김춘수 기자 ks7666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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