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찬 함평군수 예비후보 “세대혁신은 시대적 숙명”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김성찬 전남 함평군수 보궐선거 더불어민주당 예비후보가 세대혁신은 시대적 숙명임을 강조했다.
김 예비후보는 13일 보도자료를 통해 ‘40대 기수론’을 내세우며 혁신과 통합의 적임자임을 호소했다.
그는 “1970년대 초 궤멸 위기였던 야당을 구해낸 김대중·김영삼 대통령처럼 함평의 위기를 기회로 승화시키고 희망을 만들어가겠다”며 “급변하는 4차산업 혁명시대에 젊은 리더는 세계적인 추세이고 세대혁신은 시대적 숙명이다”고 강조했다.
이는 청년층과 여성에 대한 비율을 확대하며 시대흐름에 맞춘 국민 삶의 변화를 위한 의지가 반영된 것으로 풀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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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더불어민주당은 지난 11일 20호 인재영입을 끝으로 본격 총선 체재로 돌입했으며 영입 인재 19명의 평균연령은 국회 평균연령보다 9.5세 젊어진 46세다.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yjm3070@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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