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아시아경제DB

사진=아시아경제DB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김수완 기자] 수요일인 오늘(12일)은 새벽부터 남부지방과 충청도에 비가 내리기 시작해 오전에 전국으로 확대되겠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예상 강수량은 남해안과 제주도가 30~80㎜(많은 곳은 150㎜ 이상), 그 외에 지역이 10~30㎜이다. 제주도와 남해안, 지리산 부근은 강한 비와 돌풍, 천둥·번개가 예상된다.

아침 최저기온은 ▲서울 5도 ▲인천 5도 ▲춘천 -1도 ▲강릉 6도 ▲대전 5도 ▲대구 5도 ▲부산 10도 ▲전주 8도 ▲광주 8도 ▲제주 11도 등이다.


낮 최고기온은 ▲서울 8도 ▲인천 8도 ▲춘천 8도 ▲강릉 11도 ▲대전 11도 ▲대구 12도 ▲부산 14도 ▲전주 13도 ▲광주 13도 ▲제주 17도 등으로 예상된다.

미세먼지 농도는 대부분 지역이 '좋음'에서 '보통'으로 예상된다.

AD

기상청은 "부산을 포함한 경상해안에는 고층건물이나 해안대교 등의 시설물 관리와 안전사고에 각별히 유의하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김수완 기자 suwan@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