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익 함평군수 예비후보 “함평읍내 주차난 해결할 것”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이상익 전남 함평군수 보궐선거 예비후보가 관내 심각한 주차 문제를 해결하겠다고 공약했다.
함평군 함평읍내는 주차시설이 부족해 갓길에 주차된 차량으로 인한 교통사고의 위험이 높은 지역으로 손꼽히고 있다.
때문에 상인 및 주민들은 주차난 해결을 줄기차게 요구하고 있다.
이 예비후보는 이날 시장 상인들을 만난 자리에서 “도로 한쪽을 교대로 주차하는 지금의 주차 방식은 한계 수치에 도달했고 교통사고를 유발하는 요인 중 하나다”며 “주차장이 필요한 곳에 공공주차장이 많이 설치됐으면 좋았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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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함평읍뿐만 아니라 다른 지역에도 주차문제가 심각함을 익히 알고 있다”면서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주차 해결 방안을 모색해 각 지역 실정에 맞게 단계적으로 실천하겠다”고 밝혔다.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yjm3070@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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