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이앤엠, 여성가족부 산하 NGO와 MOU…"글로벌 문화 지원 프로젝트 추진"
[아시아경제 유현석 기자] 종합 엔터테인먼트 기업 더이앤엠( THE E&M THE E&M close 증권정보 089230 KOSDAQ 현재가 3,010 전일대비 465 등락률 -13.38% 거래량 1,433,166 전일가 3,475 2026.05.15 15:30 기준 관련기사 더이앤엠, 300억 규모 외국 투자 유치…이화자산운용과 MOU [클릭 e종목]"더이앤엠, 펩타이드 기술 기반 항바이러스 치료제 개발 모멘텀" 더이앤엠, 루카에이아이셀 글로벌 석학 조남준 박사 신규 이사 선임 )은 사단법인 국제청소년문화교류연맹과 전략적 업무 제휴를 맺는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
더이앤엠은 국제청소년문화교류연맹과 함께 국내외에 한국 문화를 널리 알리는 홍보활동과 캠프활동, 해외문화 교류 프로젝트를 공동으로 진행한다. 양사가 국내외 낙후 지역의 청소년과 문화활동이 소외된 지역에 거주하는 청소년들을 보호하고 육성시키겠다는 취지다.
첫번째 프로젝트는 더이앤엠이 보유한 실시간 방송 ‘셀럽TV’ 플랫폼을 활용해 현재 청소년인 Z세대가 스마트폰을 통해 콘텐츠를 소비하는 트렌드를 접목시켜 우수 인재 발굴 프로젝트를 진행한다는 계획이다.
여성가족부 산하 등록단체인 국제청소년문화교류연맹은 9~26세 청소년 지원을 위해 설립된 단체다. 미국 로스앤젤레스에 있는 유엔 비정부 지속가능발전위원회(UN-NGO CSD) 소속 WPIAF재단과 긴밀한 협력관계를 유지하며 글로벌 청년 인재육성에 힘쓰고 있다. 현재는 중국, 필리핀, 캄보디아 등 10개 해외 지부를 비롯해 국내 10개 지부, 15개 운영위원회에서 청소년을 대상으로 다양한 문화 교류 행사를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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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이앤엠 관계자는 “국내 미디어 플랫폼 및 콘텐츠 기업으로서 사회적 가치 창출(CSV) 차원에서 진행된 이번 업무 제휴를 통해 미래의 주역이 되는 전세계 Z세대 청소년들에게 다수의 지원 및 육성 프로젝트와 문화홍보를 통해 한국 문화의 우수성을 적극 알릴 계획이다”며 “앞으로 보다 다양한 분야와 콘텐츠 분야에서 국제적으로 협력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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