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정순균 강남구청장, 코로나 바이러스 상황회의 주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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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 강남구(구청장 정순균)가 7일 오전 9시 강남구청 4층 회의실에서 정순균 구청장 주재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대책 회의를 열었다.


이번 회의에서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관리 현황 및 각 부서별로 추진하고 있는 대응 계획 등을 논의했다.

현재 강남구에서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산으로 매출 감소 등과 같은 피해를 보고 있는 소상공인 지원 상담을 진행, 마스크 손소독제 재고 및 가격동향을 조사, 가격 안정화 대책을 마련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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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7일 지역내 전통시장 5곳 중 나머지 신사시장 및 강남시장에 추가 바이러스 예방 소독을 실시(3곳은 전일 실시)하며 손소독제 또한 비치한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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