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컨콜]올해 매출 25조, 설비투자 3.1조 예상
[아시아경제 구채은 기자] KT가 올해 매출 25조, 별도 투자지출(설비투자) 3조1000억원을 예상 가이던스로 제시했다.
KT는 6일 컨퍼런스콜에서 “합리적 투자와 서비스의 근본적 체질 향상에 주력하겠다”면서 “기업가치 제고를 위해 5G와 AI 기반 서비스를 적극 발굴하고 수익성 개선을 위해 노력하겠다. 그룹 차원에서도 포트폴리오 조정으로 그룹 경쟁력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KT의 2019년 매출은 24조3420억원, 연간 설비투자(CAPEX) 집행액은 3조 2568억원이었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텀블러에 담아 입 대고 마셨는데…24시간 지난 후...
AD
CEO선임과 관련해서는 "KT는 구현모 사장을 차기 회장 후보로 정했다. 회장 후보는 정관 절차대로 지배구조위원회, 회장후보심사위, 이사회 3단계 단계를 통해 검증했다”며 “오는 3월 최종 CEO 선임이 확정된다”고 밝혔다.
구채은 기자 faktum@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