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도약과 대혁신’의 기반 마련, 스마트도시·혁신성장도시 구현

이정근 창원시 도시정책국장이 창원 미래도시 구상을 위한 도시기본계획을 발표하고 있다(사진=창원시).

이정근 창원시 도시정책국장이 창원 미래도시 구상을 위한 도시기본계획을 발표하고 있다(사진=창원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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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강샤론 기자] 창원시는 ‘대도약과 대혁신’ 기반을 마련하고 경제도시 구현을 위한 ‘2040년 창원도시기본계획’ 수립 용역에 착수할 계획이라고 5일 밝혔다.


기본계획은 기존 도시 인프라 형성 중심의 계획에서 '사람을 중심으로 한' 계획으로 개편된다. 또 제5차국토종합계획과 올해 내 마무리될 경상남도 종합계획을 반영하고 4차 산업혁명을 통한 경제성장 및 제2신항의 주요 정책을 검토해 필요 시설이 반영될 수 있도록 선제 대응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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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근 도시정책국장은 "시민이 참여하는 경남 최초 시민계획단을 운영해, 시민들이 직접 제안하고 공감할 수 있는 도시계획을 수립하겠다"고 밝혔다.


영남취재본부 강샤론 기자 sharon79@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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