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류경기 중랑구청장, 방정환선생 유족에 감사 뜻 전달
방정환교육지원센터 명칭 사용 동의 유족에 감사 뜻 전달
[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 중랑구(구청장 류경기)가 독립운동가이자 아동문학가인 방정환선생 유족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달하는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
5일 오후 1시40분 구청 4층 구청장실에서 중랑구청장, 방정환선생의 손자인 방일수씨와 외손자인 나영의씨가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 이번 자리는 생전 아동교육과 독립을 위해 헌신한 방정환선생의 숭고한 정신을 기리고 '방정환교육지원센터' 명칭 사용 동의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달하기 위해 마련됐다.
류경기 중랑구청장은 “어린이들의 미래를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앞으로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마련해 교육 도시 중랑 만들기에 최선을 다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중랑구는 상봉동에 어린이들의 꿈과 희망을 지원하기 위한 교육복합시설인 방정환교육지원센터를 2021년2월 개관할 예정이다.
방정환교육지원센터는 지하 2, 지상 7층 규모로 진로체험학습공간, 진학상담실, 자기주도학습실, 평생교육시설 등다양한 공간이 마련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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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랑구청 교육지원과 (☎2094-1893)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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