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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베이징=박선미 특파원]중국 후베이성 우한시는 체육관, 컨벤션센터 등 3곳에 경증 환자 수용을 위한 병상 수 3400개의 야전병원을 세웠다. 5일 후베이성 위생건강위원회(위건위)는 0시 현재 후베이성 안에서 3156명의 확진 환자와 65명의 사망자가 추가됐다고 발표했다. 후베이성 확진자는 모두 1만6678명, 누적 사망자는 479명으로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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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징=박선미 특파원 psm8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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