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내 자동차종합검사소 21개소 방문

광주 광산소방서, 차량용 소화기 비치 홍보 전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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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광주 광산소방서(서장 문기식)는 겨울철 소방안전대책의 일환으로 관내 자동차종합검사소 21개소를 현장 방문해 차량용 소화기 비치 홍보활동을 전개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홍보는 자동차종합검사소 관계자에게 차량용 소화기 비치 중요성 및 관련 규정을 상세하게 안내함으로써 검사소를 이용하는 손님들에게 차량용 소화기 비치를 유도할 수 있도록 추진된다.

문기식 서장은 “차량 화재 발생 시 차량용 소화기로 신속한 대처를 할 수 있다면 피해를 줄일 수 있다”며 “가족의 안전을 위해 사용하기 쉬운 곳에 꼭 비치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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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차량 화재는 주로 소방서와 원거리에 위치한 고속도로 또는 외진 도로에서 주행 중 발생하기 때문에 초기 화재 진압을 위해서는 차량용 소화기 비치가 무엇보다 중요하다.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yjm3070@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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