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앤쇼핑, 국내 최대 기전 'KB바둑리그' 플레이오프 진출
한국 바둑 발전과 대중화에 동참
[아시아경제 김철현 기자] 홈앤쇼핑은 지난해 9월 창단한 바둑팀이 국내 바둑리그 중 최대 규모인 '2019-20 KB바둑리그'에 참여해 4위로 포스트시즌에 진출했다고 5일 밝혔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결국 '파업 할까봐' 웨이퍼 보관함까지 밖으로 꺼...
AD
상위 다섯 팀이 경쟁하는 포스트시즌은 5일 4위 홈앤쇼핑과 5위 포스코케미칼의 와일드카드 결정전을 시작으로 약 한 달간 펼쳐진다. 와일드카드 결정전은 2전 2선승제로 진행되며 4위 홈앤쇼핑은 1승을 가지고 시작하기 때문에 1승만 거둬도 준플레이오프 진출이 가능하다. 홈앤쇼핑 관계자는 "포스트시즌에서 선수들이 바둑에만 전념할 수 있도록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철현 기자 kch@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