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SBS 드라마 '낭만닥터 김사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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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연주 인턴기자] 배우 양세종이 '낭만닥터 김사부 2'에 깜짝 출연했다.


4일 방송된 SBS 드라마 '낭만닥터 김사부 2'에서는 지난 시즌 거대병원장 도윤완의 아들 도인범으로 활약한 양세종이 출연해 눈길을 끌었다. 특히 턱선과 뒷모습으로만 등장해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앞서 제작진 측은 양세종이 특별 출연을 결정했다고 밝히며, 별도의 출연료 없이 우정으로 촬영에 임했다고 전한 바 있다.


양세종은 제작진을 통해 "'낭만닥터 김사부'와 도인범은 내게 정말 뜻깊고 소중한 선물"이라며 "오랜만에 도인범으로 인사를 드릴 수 있게 돼 감사하고 행복한 마음"이라고 출연 소감을 전했다.

이어 "이번 특별 출연이 내게는 굉장히 특별한 기억으로 오랫동안 남아있게 될 것 같아 나 역시 많이 설레고 기대된다"며 "'낭만닥터 김사부2'를 향해 끝까지 많은 사랑과 관심 부탁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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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양세종은 특별출연에서도 도윤환의 아들 도인범 역을 맡는다. 이날 짧게 모습을 보인 양세종은 소주연(윤아름)과의 지인 관계를 암시했다.


김연주 인턴기자 yeonju185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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