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베이징=박선미 특파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 발병지가 속해 있는 중국 후베이성에서 하루 동안 3156명의 확진 환자와 65명의 사망자가 발생했다.


5일 후베이성 위생건강위원회(위건위)는 0시 현재 후베이성 안에서 3156명의 확진 환자가 추가됐다고 발표했다. 1967명이 우한시에서 나왔다. 사망자도 65명이 추가됐다. 이 중 우한시가 49명으로 가장 많다.

후베이성 누적 통계로는 확진자가 모두 1만6678명이다. 현재 병원에서 치료중인 환자는 모두 1만2627명인데 이 가운데 1809명이 중증환자고 711명이 위독 중증 환자여서 추가 사망자가 계속 나올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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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적 밀접접촉자 수는 8만1039명으로 집계되고 있으며 이 가운데 현재 6만6764명이 의학관찰 상태다.

베이징=박선미 특파원 psm8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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