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지금]국내외 비트코인 약보합… 1060만원·9100달러선
[아시아경제 구은모 기자] 가상통화 시가총액 1위 비트코인이 국내외 시장에서 약보합을 보이며 1060만원·9100달러선을 기록하고 있다.
5일 가상통화거래소 빗썸에 따르면 오전 7시15분 기준 비트코인이 24시간 전보다 0.29%(3만1000원) 오른 1062만6000원을 기록했다. 하루 동안 417억원어치가 거래됐다.
다른 암호화폐들도 대부분 소폭 오르는 모습이다. 스텔라루멘(3.86%), 트론(3.65%), 이오스(3.64%), 에이다(2.21%), 리플(1.42%) 등이 상승하고 있다. 반면 라이트코인(-0.38%)는 약보합을 기록 중이다.
같은 시간 업비트에서는 비트코인이 전일 대비 1.24%(13만3000원) 내린 1061만7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업비트에서는 암호화폐별로 등락이 엇갈리는 모습이다. 리플(4.42%), 트론(0.45%) 등은 오름세인 반면 비트코인에스브이(-3.70%), 비트코인캐시(-1.08%) 등은 내리고 있다.
해외시장에서도 내림세를 이어가고 있다. 가상통화 시황기업 코인마켓캡에 따르면 같은 시간 비트코인은 24시간 전보다 1.45% 내린 9159.71달러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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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가상통화들은 등락이 엇갈리고 있다. 라이트코인(-2.81%), 비트코인에스브이(-2.78%), 바이낸스코인(-1.09%) 등은 내리고 있고, 리플(5.01%), 이오스(0.99%) 등은 오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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