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은행은 홍명종 변호사를 준법감시인(부행장)으로 선임했다고 3일 밝혔다. 사진=농협은행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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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문혜원 기자]NH농협은행은 홍명종 변호사를 준법감시인(부행장)으로 선임했다고 3일 밝혔다.


홍명종 신임 준법감시인은 서울시와 총리실, 금융위원회에서 약 15년간 공직생활을 한 뒤 김앤장 법률사무소, 법무법인 율촌 등에서 변호사로 활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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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은행 관계자는 "건전하고 투명한 조직문화를 확산하고 농협은행 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전문성을 갖춘 인물을 중용했다"고 설명했다.


문혜원 기자 hmoon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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