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옐로우시티 장성’ 봄을 알리는 황설리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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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박선강 기자] 4일 전남 장성군 영천리 김종우 씨 댁 뒷마당에 핀 황설리화가 ‘봄 내음’ 가득한 노란 미소를 짓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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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설리화는 동지섣달 무렵에 피어서 납매(臘梅)로도 불린다. 잎이 돋아나기 전인 3월 무렵까지 은은한 향을 간직한다.


호남취재본부 박선강 기자 skpark8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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