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피 크림 도넛, ‘딸기 글레이즈드’ 한정 판매
[아시아경제 최신혜 기자] 미국 오리지널 도넛 브랜드 크리스피 크림이 신제품 ‘딸기 글레이즈드’를 오는 13일까지 한정 판매한다고 3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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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기 글레이즈드는 지난해 9월 선보인 ‘초콜릿 글레이즈드'의 인기에 힘입어 새롭게 출시되는 오리지널 글레이즈드 업그레이드 버전 신제품이다. 부드럽고 달콤한 도넛에 새콤달콤한 딸기의 싱그러운 맛과 화이트 초콜릿을 더한 도넛이다. 가격은 단품 1500원, 더즌 1만4000원.
최신혜 기자 ssi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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