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산의 부장들' 흥행 질주...9일 연속 '박스오피스 1위'
지난 15일 서울 용산구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영화 '남산의 부장들' 언론시사회에서 참석자들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좌측부터 우민호, 곽도원, 이성민, 이병헌, 이희준. [이미지출처=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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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연주 인턴기자] 영화 '남산의 부장들'이 개봉 2주차에도 9일 연속 박스오피스 1위 자리를 지켰다.
31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의 집계에 따르면 '남산의 부장들'은 30일 1383개 스크린에서 11만8084명의 관객을 동원해 누적관객수 374만3586명을 달성했다.
'남산의 부장들'은 지난 22일 개봉 이후 단 한 번도 예매율 1위를 놓치지 않았으며, 금주 내 누적관객수 400만명을 돌파할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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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남산의 부장들'은 1979년 제2의 권력자라 불리던 중앙정보부장(이병헌)이 대한민국 대통령 암살사건을 벌이기 전 40일간의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김연주 인턴기자 yeonju185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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