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우한에서 온 교민들이 31일 오전 김포공항에 착륙한 전세기에서 내려 버스에 탑승하고 있다./김현민 기자 kimhyun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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텀블러에 담아 입 대고 마셨는데…24시간 지난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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