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봉구, 29일 출산 직원 위한 출산축하용품 전달식 진행...임신직원명패 보급 및 출산축하용품 전달하는 ‘해피베베사업’ 추진

이동진 도봉구청장(왼쪽)이 29일 출산축하용품을 출산 가정      직원에게 전달하는 모습

이동진 도봉구청장(왼쪽)이 29일 출산축하용품을 출산 가정 직원에게 전달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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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 도봉구(구청장 이동진)는 새해 1월2일 첫 아이를 출산한 직원을 대상으로 제1호 출산축하용품 전달식을 개최, 출산축하장과 선물을 전달했다.


저출산 문제가 심각한 사회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시점에서 도봉구에서는 일과 삶의 균형을 이루어 가정에 충실할 수 있도록 임신 및 출산 직원을 위한 다양한 지원을 펼치고 있다.

특히, 구는 올해부터 ‘해피베베사업’을 시작, 임신 직원을 위한 명패를 제작, 직원 또는 직원의 배우자가 출산하는 경우 30만원 상당의 출산축하용품을 전달, 임신 및 출산 직원을 축하하는 직장문화를 만들고 있다.


이번 전달식에는 이동진 구청장과 다수의 직원들이 참여, 축하와 격려를 하고 선배 직원들의 육아 노하우를 듣는 등 뜻 깊은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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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진 도봉구청장은 “임신 직원을 배려하고 존중하는 조직문화와 안전한 근무환경을 만들기 위한 ‘해피베베사업’을 통해 출산축하용품을 전달, 직원감동 실천 및 출산장려정책 기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행정지원과 노사협력팀 2091-2133

이동진 도봉구청장(가운데)과 직원들의 단체사진 모습

이동진 도봉구청장(가운데)과 직원들의 단체사진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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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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