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란은행, 기준금리 0.75% 유지
[아시아경제 정동훈 기자] 영국 중앙은행인 영란은행(BOE)은 30일(현지시간) 통화정책위원회(MPC)를 열고 기준금리를 0.75%로 동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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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위원회 회의에서 9명의 위원 중 2명이 금리인하를 주장해 의견이 갈렸다. 영국은 지난해 8월 기준금리를 0.75%로 25bp 올린 이후 1년 넘게 동결하고 있다.
정동훈 기자 hoon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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