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정부가 중국 우한 거주 자국민 약 200명을 철수시키기 위해 보낸 전세기가 29일(현지시간) 캘리포니아 주 리버사이드 카운티의 마치 공군기지에 착륙하고 있다. [이미지출처=연합뉴스]

미국 정부가 중국 우한 거주 자국민 약 200명을 철수시키기 위해 보낸 전세기가 29일(현지시간) 캘리포니아 주 리버사이드 카운티의 마치 공군기지에 착륙하고 있다. [이미지출처=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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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정동훈 기자] 미국 국무부는 30일(현지시간) 성명을 통해 내달 3일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지인 중국 우한에서 자국민을 대피시키기 위해 전세기를 추가 투입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전세기로 대피한 승객들은 감염 여부 확인과 사후 모니터링 등을 받도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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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만 국무부는 대피하는 미국인과 전세기 투입 규모 등은 구체적으로 공개하지 않았다.


정동훈 기자 hoon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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