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아시아소비자대상] 럭키슈에뜨, 스트라이프 하나로 사계절 휩쓸어
[아시아경제 조유진 기자] 코오롱인더 코오롱인더 close 증권정보 120110 KOSPI 현재가 87,600 전일대비 1,900 등락률 +2.22% 거래량 326,910 전일가 85,700 2026.05.14 15:30 기준 관련기사 [클릭e종목] "코오롱인더, AI 반도체 수요 고성장의 숨은 수혜주" [클릭 e종목]"코오롱인더, 목표가↑…1분기 실적개선 전망" 유가 충격에 K자형 증시 더 심해진다 스트리FnC부문(이하 코오롱FnC)이 전개하는 영캐릭터 캐주얼 럭키슈에뜨는 스트리트적인 요소와 그래픽, 아트웍으로 소비자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2012년에 론칭한 뒤 7년 간 브랜드 오리진인 '슈에뜨(올빼미)'를 매 시즌 새롭게 해석하면서 다양한 프린팅을 전개하고 있다.
대표적인 시그너처 아이템인 스트라이프 티셔츠는 스트라이프가 여름 패턴이라는 선입견을 깨고 사계절 인기 있는 아이템으로 대중성을 확보했다. 멋스러운 여름모자인 비포선라이즈 라피아햇은 2017년 셀럽들의 선택을 받으며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서 입소문을 타기 시작해 20대부터 40대까지 다양한 세대에서 많은 사랑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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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류부터 잡화까지 모든 부문에서 트렌드를 이끌어 온 럭키슈에뜨는 브랜드만의 독특한 감성을 유지하면서도, 코오롱FnC의 체계적인 영업 시스템과 마케팅이 시너지를 일으켰다. 현재 50여개의 매장을 안정적으로 운영중이며, 온라인 시장에서도 고객의 흥미를 유발시키는 감각적인 콘텐츠를 통해 독보적인 마케팅 성공 사례를 선보여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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