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각장애인을 위한 도서녹음, 자료실 정리 등 다양한 활동

경남대표도서관 자원봉사자들이 함께 결의를 다지고 있다.(사진=경상남도)

경남대표도서관 자원봉사자들이 함께 결의를 다지고 있다.(사진=경상남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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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강샤론 기자] 경남대표도서관(관장 정연두)은 본관 4층 프로그램운영실에서 ‘2020년 경남대표도서관 자원봉사자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29일 밝혔다.


도서관은 공개모집을 통해 자원봉사자 45명을 선발했다. 20대부터 70대에 이르는 다양한 연령층에서 선발된 자원봉사자들은 도서관 이용 안내 지원 및 자료실 정리, 구연동화, 시각장애인용 도서녹음, 청소년 학습실 이용지도 등의 분야에서 활동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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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연두 경남대표도서관장은 “개관 이후 자원봉사자들의 수고와 노력은 도서관이 제자리를 찾는데 버팀목이 됐다”며 “올해에도 도서관을 찾는 도민이 좋은 환경에서 문화생활을 즐길 수 있도록 자원봉사자 여러분의 많은 수고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강샤론 기자 sharon79@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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