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이 원하는 이온을 공급…갈증 근원적으로 해소

[2020 아시아소비자대상]갈증 근원 해소해주는 '포카리스웨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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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최신혜 기자] 동아오츠카의 포카리스웨트는 체액과 가까운 농도로 조성된 전해질(나트륨ㆍ칼륨ㆍ칼슘ㆍ마그네슘 등)을 함유하고 있어 체내로 신속하게 수분과 이온을 보충해준다. 이런 특징 덕분에 열중증 환자에게 생기는 어지러움과 무기력증, 실신을 막을 수 있다.


땀을 흘리면서 잃어버린 것은 단순히 물이 아닌 나트륨과 칼륨 등 이온이 포함된 수분이다. 물만 마실 경우 우리 몸은 자발적 탈수 현상(목마름은 멈추지만 낮아진 체액의 염분 농도를 원래대로 맞추기 위해 수분이 다시 배출되는 현상)을 겪게 된다. 몸이 원하는 이온을 공급해 갈증을 근원적으로 해소하고 우리 몸의 밸런스를 유지해주는 포카리스웨트가 필요한 이유다.

동아오츠카는 포카리스웨트를 활용한 사회공헌에도 힘쓰고 있다. 매 여름 폭염 민감가구를 대상으로 다양한 온열질환 예방 활동을 펼치고 있다. 대학생 농촌봉사활동과 연계해 농촌 어르신을 대상으로 온열질환 예방교육을 실시하고 음료를 지원했다. 환경부의 ‘폭염 민감가구 지원사업’에 동참해 민감가구 현장에 포카리스웨트를 전달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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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오츠카 양동영 사장을 비롯한 임직원 100여명은 매년 서울 동대문구 거주 저소득가정을 찾아 연탄을 배달하며 '사랑의 이온데이' 봉사활동을 펼친다. 사랑의 이온데이는 동아오츠카가 2009년부터 매월 하루를 지정해 봉사활동을 펼치는 날이다.

최신혜 기자 ssi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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