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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진정보도서관 앞 한강쉼터 재단장

최종수정 2020.01.28 06:29 기사입력 2020.01.28 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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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진구, 지난해 서울시 특별교부금 예산 지원받아 광진정보도서관 앞 한강쉼터 노후시설 재정비

광진정보도서관 앞 한강쉼터 재단장


[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 광진구(구청장 김선갑)가 광장동 광진정보도서관 앞에 위치한 한강쉼터의 데크와 난간, 휴게시설 등 노후된 시설을 재정비해 이달부터 운영에 들어갔다.


광진정보도서관 앞에는 시민들이 한강을 조망하며 휴식을 취할 수 있도록 벤치와 테이블, 그늘막 등 쉼터가 조성돼 있다.


기존 광진정보도서관 한강쉼터는 설치된 지 10여년이 지나면서 시설 노후화로 인한 사용자 안전사고가 우려돼 정비가 시급했다.


이에 구는 지난해 서울시에서 특별교부금을 지원받아 9월부터 12월까지 ‘광진정보도서관 주변 노후데크 정비사업’을 추진해 노후된 한강쉼터를 재정비했다.


재정비된 광진정보도서관 한강쉼터는 광진정보도서관과 주변 한강 둔치를 방문한 시민이라면 누구나 이용 가능하다.

김선갑 광진구청장은“광진정보도서관 앞 한강쉼터의 시설 유지보수에 지속적으로 힘쓰겠다”며“한강쉼터에서 잠시 한강을 바라보며 쉬었다 가는 시간을 통해 구민들의 마음에 여유와 행복이 깃들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광진정보도서관 앞 한강쉼터 재단장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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