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명절 민·관 합동 안전캠페인 전개

영암군이 설 명절 안전사고 예방 캠페인을 했다. (사진제공=영암군)

영암군이 설 명절 안전사고 예방 캠페인을 했다. (사진제공=영암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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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서영서 기자] 전남 영암군(군수 전동평)은 지난 22일 설 명절을 맞이해 시종5일시장에서 영암군, 영암경찰서, 영암소방서, 영암교육지원청, 영암의용소방대연합회, 안전보안관 등 1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안전사고 예방 캠페인을 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날 캠페인에서는 ▲생활안전 예방수칙 ▲안전사고 발생 시 대처방법 ▲고맙습니다!교통안전 캠페인 ▲안전신고 요령 등을 집중적으로 홍보했다.

또한, 영암군은 설 명절을 맞아 귀성객들의 이용이 집중될 것으로 예상하는 버스터미널, 전통시장 등 다중이용시설 10개소의 점검해 발견된 지적사항을 모두 개선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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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군 관계자는 “이번 설 연휴 기간에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군민들의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며 “안전한 영암군, 안전한 설 명절이 되도록 항상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호남취재본부 서영서 기자 newsfact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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