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성기호 기자] 현대자동차는 22일 2019년 연간 경영실적발표 컨퍼런스콜을 통해 "당사는 올해를 물량과 손익의 최적화와 판매의 선순환을 정착하는 원년으로 삼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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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원가 절감과 권역별 상황을 고려해 판매지용을 줄이는데 주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성기호 기자 kihoyey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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