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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산업개발, 설 맞아 노사 함께 급식봉사활동…"사회적 책임 이행"

최종수정 2020.01.18 15:50 기사입력 2020.01.18 1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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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산업개발, 설 맞아 노사 함께 급식봉사활동…"사회적 책임 이행"


[아시아경제 김보경 기자] 한전산업개발은 17일 서울 동대문구에 위치한 밥퍼 나눔운동본부를 방문해 설맞이 사회공헌활동을 전개했다.


이날 양승태 경영본부장과 최철순 한전산업개발노동조합위원장을 포함한 한전산업 나누리사회봉사단 30여명은 밥퍼 나눔운동본부를 방문, 쌀 1t과 떡국떡 0.5t을 전달했다. 또한 밥퍼를 방문하는 결식 이웃을 위해 식자재 손질과 음식 조리, 배식 및 설거지 등 급식봉사 전반에 참여했다.


양 본부장은 최일도 다일공동체 이사장과 다일공동체에서 운영하는 '다일천사병원'을 방문해 병원 시설을 살피고 향후 한전산업에서 후원할 수 있는 사회공헌 방안을 함께 모색했다.


밥퍼는 하루 1000여명의 무의탁노인과 행려자, 노숙자 등 결식 이웃에게 식사를 제공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무료 급식시설이다. 한전산업은 2017년 3월 밥퍼 봉사활동을 시작으로 매년 사랑의 쌀 전달 및 급식봉사활동에 참여하며 결식이웃 후원에 나서고 있다.


양 본부장은 "한전산업은 2020년 경자년 한 해에도 우리 사회 내 복지소외계층을 적극 후원함으로써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성실히 이행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최 위원장은 "한전산업개발노동조합은 회사가 전개하는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에 적극 참여하며 노사가 '나눔의 가치'를 실현할 수 있도록 아낌없는 지원에 나설 것"이라고 말했다.




세종=김보경 기자 bkly47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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