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안소방서, 찾아가는 소방안전교육 시행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서영서 기자] 무안소방서(서장 박원국)는 16일 승달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린 노인 일자리 참여자 230여 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소방안전교육’을 했다고 밝혔다.
이날 교육은 ‘찾아가는 화재 취약계층 소방안전 교육’의 목적으로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 의무 안내 ▲생활안전사고 응급처치 요령 ▲‘불나면 대피먼저’ 홍보 및 화재 대피요령 ▲논·밭두렁 태우기 및 농부산물 소각행위 금지 사전신고 등으로 이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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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소방서 교육담당 조희주 강사는 “겨울철 난방용품과 화목보일러 사용증가로 화재위험에 많이 노출된 만큼 화재 예방에 대해 어르신들 눈높이에 맞춰 재미있고 쉽게 설명했다”며 “앞으로도 지속해서 노인, 장애인, 여성들을 대상으로 안전교육 기회 및 체험교육 접근성 확대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호남취재본부 서영서 기자 newsfact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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