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노션, 여행과 음악 결합한 '감성창문 캠페인'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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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승진 기자] 이노션 월드와이드는 여행과 음악을 결합한 '감성창문'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노션은 연예기획사 안테나와 손잡과 고속버스 유리창에 가사가 새겨진 '감성존'을 만들어 승객이 휴대전화로 QR코드를 찍으면 안테나 소속 가수들의 음악을 들을 수 있도록 했다.

캠페인은 이노션과 안테나, 고속버스회사 금호고속이 함께 기획했으며 지난 15일부터 서울고속버스터미널에서 출발하는 3개 노선(안성·유성·세종) 20대의 버스에서 시범 운영 중이다.


이노션은 3개월의 시범 운영 이후 협의를 통해 버스와 음악을 추가하는 것도 검토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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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노션 김기영 제작2센터장은“여행의 풍경 위로 창문에 새겨진 따뜻한 감성의 가사를 보고 들으면 여행을 더욱 즐길 수 있게 될 것”이라며 “특히 사진과영상을 인스타그램 등 SNS에 적극적으로 공유하는 밀레니얼 세대와 1인여행객들이 좋아하실 것 같다”고 말했다.


이승진 기자 promotion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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