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형석 예비후보 “비례자유한국당 명칭 사용 불허 ‘당연’”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이형석 광주광역시 북구(을) 국회의원 선거 더불어민주당 예비후보는 15일 보도자료를 발표하고“비례자유한국당 명칭 사용 불허는 당연한 결과다”고 밝혔다.


이 예비후보는 “지난 13일 패스트트랙 절차를 거쳐 처리된 준연동형 비례대표제를 무력화시키기 위한 자유한국당의 위성 정당인 ‘비례자유한국당’ 명칭 사용에 대한 선관위의 불허 결정은 참으로 올바른 선택이다”고 밝혔다.

이어 “선관위의 불허 결정에 대해 자유한국당 심재철 원내대표는 ‘더불어민주당 이해찬 대표를 비롯해 이 정권이 압박하자 선관위마저 권력에 굴복했다’고 말하면서 법적 조치를 운운하며 으름장을 놓고 있다”고 말했다.

AD

그러면서 “자유한국당은 민주주의에 반하는 꼼수 위성 정당을 철회하고 정정당당하게 유권자의 선택을 받을 수 있는 대의 정당의 모습을 보여주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yjm3070@gmail.com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