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상담·위기청소년·가정폭력 피해자 등 긴급지원

[아시아경제 이현주 기자] 설 연휴 기간인 24일부터 27일까지 아이돌봄서비스, 여성긴급전화 등 서비스는 정상 운영된다.


여성가족부는 여성긴급전화(1366), 가족상담전화(1644-6621), 청소년상담전화(1388), 아이돌봄서비스(1577-2514)를 연휴 기간 운영하고 청소년 쉼터를 개방하는 등 차질 없이 서비스를 지원한다고 15일 밝혔다.

결혼 이주여성들을 위한 '다누리콜센터'는 13개국 언어로 24시간 상담과 정보를 제공 받을 수 있다.


전국 130여개 청소년 쉼터도 24시간 개방·운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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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돌봄서비스도 정상적으로 운영되 공휴일과 야간에 이용할 경우에는 요금의 50%를 가산한다.


이현주 기자 ecolhj@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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